원더걸스 소희, 내 이상형은 박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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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안소희(15)가 영화배우 박해일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오는 23일(금) 밤11시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게임 프로그램 `Do the G`에서 이와 같이 밝힌 것.

‘원더걸스’ 안소희(15)가 영화배우 박해일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오는 23일(금) 밤11시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게임 프로그램 `Do the G`에서 이와 같이 밝힌 것.

`Do the G`에서 MC를 맡고 있는 소희는 “‘괴물’, ‘좋지아니한가’ 등 박해일이 출연한 영화는 대부분 다 찾아봤을 정도로 좋다”며 “흡인력 있는 매력적인 배우라 생각한다”고 이상형으로 박해일을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온게임넷에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하고 있는 `Do the G`는 신개념 종합 게임 매거진 프로그램. 최근 ‘텔미댄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국민 여동생 ‘원더걸스’가 MC를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희는 원더걸스의 4번째 릴레이 MC로 이 날 ‘Do the G` 메인 진행을 맡았다. 기말고사가 끝나자마자 바로 달려왔다는 소희는 통통한 볼 살 때문에 붙여진 자신의 별명 ‘만두 소희’에 맞는 애교 섞인 MC 신고식을 보여주기도.

이외에 이날 `Do the G` 방송에서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키스씬으로 화제에 오른 김범에 관한 이야기, 원더걸스 멤버들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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