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밀리터리 FPS 아바(A.V.A, ava.pmang.com)의 e스포츠 공인종목 선정을 맞아,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23일 발표했다.
‘아바(A.V.A)’의 e스포츠는 그 동안 ‘스페셜포스’, ‘EA SPORTSTM FIFAONLINE’ 등으로 쌓은 네오위즈게임즈의 모든 노하우가 집약될 전망이다. 몇몇 유저들의 방송대회로 끝나는 e스포츠가 아닌 PC방 및 지방 자치 단체와 함께 전국에 걸쳐 실력있는 게이머들의 아마추어 리그를 통합하고, 중계 방송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e스포츠 방안을 완성한다는 포부다.
특히, 한국 e스포츠 협회에서 밝힌 바와 같이 언리얼엔진3 기반으로 한 유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아바(A.V.A)’는 그 특성을 살려 기존 방식과 다른 획기적인 중계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중계 시스템은 1인칭 시점으로 한정되었던 다른 FPS와 달리 마치 영화를 관람하듯 전장 전체를 모두 볼 수 있어, 마치 ‘스타크래프트’와 같이 격전을 치루는 팀들의 전략, 전술을 모두 파악할 수 있는 ‘아바(A,V.A)’의 장점이 최대로 활용될 전망이다. 중계 시스템 완성을 위해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체 시스템 개발 및 관련 업계와의 막판 조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아바(A.V.A)사업팀 김정훈 팀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네오위즈게임즈의 e스포츠 관련 노하우를 모두 아바(A.V.A)에 쏟아 부어 e스포츠 차세대 주자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겠다.”며, “조만간 확정된 모든 방안을 세부적으로 발표하고 실행해, 게임도 더욱 활성화 시키고 국내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의를 밝혔다.
2007년 하반기 30번째 e스포츠 공인종목으로 선정된 ‘아바(A.V.A)’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ava.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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