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은 루니아전기의 2007 게임 앤 게임 월드챔피언십 최종 결승전을 오는 12월 1일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루니아전기 2007 GNGWC 최종 결승전에서는 지난 7월부터 유럽, 미국, 일본, 한국 각 국에서 온라인 예선과 지역 현지 본선을 통과한 총 8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루니아전기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특히 한국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고수 유저들로 정평이 나 있으며, 각종 루니아전기 정규 리그에서 발군의 실력을 선보인 선수들이어서 이들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경기 전날인 11월 30일 오후 5시에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아케이드 층 보르도홀 엠바서더에서 6개 게임(루니아전기, 실크로드, 샷온라인, 워록, 네이비필드, 범앤대쉬)의 전 세계 대표 선수들과 개발사 대표들이 함께 환영 리셉션에 참가해, 조 추첨식과 각 게임사 대표들의 환영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각 게임 챔피언에게는 5,000달러가 수여되며 2위와 3위를 차지한 선수들에게는 각각 3,000, 1,000달러가 우승 상금으로 주어진다. 이날 GNGWC 결승 경기는 동영상 UCC 전문 포털사이트 엠군(www.mgoon.com)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통해 경기 실황이 생중계된다.
한편, 경기 당일에는 루니아전기 일반 유저들에게도 현장 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홈페이지를 통해 덧글을 다는 유저 선착순 100명에게 1인당 2장씩 소프트엑스포 행사장 입장권을 증정한다. 이와 동시에 현장 방문하는 루니아전기 유저들을 대상으로 즉석 경기인 이벤트 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벤트전을 참가하는 모든 유저들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올엠 김영국 이사는 "세계 온라인 게이머들의 축제의 장인2007 GNGWC를 해 세계 게이머들에게 루니아전기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루니아전기를 전 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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