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남 감독, 박태민, 강민, 과거 ‘슈마 GO’ 선수단 다시 뭉친다

/ 1
프로게임단 감독들의 리얼한 스토리와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12월 4일(화) 밤 11시 ‘CJ ENTUS’의 ‘조규남 감독 편’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감독열전`을 방송한다.

프로게임단 감독들의 리얼한 스토리와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12월 4일(화) 밤 11시 ‘CJ ENTUS’의 ‘조규남 감독 편’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감독열전`을 방송한다.

1화의 주인공인 ‘조규남 감독’은 ‘CJ ENTUS’를 명문구단으로 일구어낸 E스포츠계 대표 명장. 평소 무섭고 단호하기로 소문난 조규남 감독의 일과 삶, 그리고 그가 꿈꾸는 감독의 삶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 E스포츠의 시작을 함께 했던, 과거 ‘슈마 GO’ 선수들이 뭉쳐 조규남 감독과 수다 한 판을 벌인다. 현재 다른 구단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박태민, 강민 선수와 해설자로 활동 중인 김동준, 김정민, 임성춘까지, 너무나 바빠 뭉치기 힘든 이들이 2년 반 만에 한자리에 모여 과거의 에피소드를 풀어놓는다.

특히 이번 `감독열전`에서는 조규남 감독의 집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 E스포츠 계의 대표 노총각으로 자리매김한 조규남 감독의 보금자리는 어떤 모습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규남 감독 편’을 시작으로 12월 11일 ‘르까프 오즈’의 ‘조정웅 감독 편’, 12월 18일 ‘SK Telecom T1’의 ‘주훈 감독 편’ 그리고 12월 25일 ‘한빛 stars’의 ‘이재균 감독 편’이 방영될 예정이며, 이후로도 각 구단의 감독들의 열전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