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샨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이하 샨다)와 전략적 제휴 체결을 통해 중국에 ‘아이온’을 서비스하기로 한데 이어, 캐주얼 대전액션 게임 ‘에이트릭스’의 중국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
엔씨소프트는 샨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이하 샨다)와 전략적 제휴 체결을 통해 중국에 ‘아이온’을 서비스하기로 한데 이어, 캐주얼 대전액션 게임 ‘에이트릭스’의 중국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
‘에이트릭스’는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으로, 살아있는 듯한 배경 변화, 다른 게이머와의 격투, 그리고 영화 같은 카메라 연출 속에서 짜릿한 스릴과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은 “전략적 파트너인 샨다를 통해 캐주얼 게임 ‘에이트릭스’를 중국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엔씨소프트가 캐주얼 게임에서도 그 능력을 입증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폭 넓고 창의적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통해 진정한 글로벌 온라인 게임회사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샨다의 천티엔챠오 회장은 “한국에서 이미 많은 인기를 얻으며 서비스 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캐주얼 게임, ‘에이트릭스’를 중국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샨다의 뛰어난 운영능력을 통해 ‘아이온’과 더불어 장기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한국 온라인 게임을 대표하는 엔씨소프트와의 긴밀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더욱 많은 우수한 게임을 중국에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트릭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