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반기 중 공개서비스 예정인 `레이더즈`
네오위즈게임즈는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논타겟팅 액션 MMORPG‘레이더즈’의
정예 선발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예 선발대 테스트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1천 6백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5레벨 콘텐츠까지 공개된 이번 테스트에서 초반 지역 부러진 돛대의 새로운 모습과 강화된 액션, 타격감 그리고 향상된 그래픽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리뉴얼 된 초반 지역이 에픽 몬스터 전투, 무기 제작 등을 모두 느낄 수 있어 좋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또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과 다양한 배경, 직업 별 기술 습득 자유도를 재미요소의 핵심으로 뽑았다.
이 같은 평가는 테스트 기간 동안의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플레이시간 일일 평균 170분, 테스터 전환율 85%, 2일 이상 이용자 비율 65%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레이더즈’는 지난 테스트의 피드백을 토대로 향후 개발에 최대한 반영해 상반기 중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았던 인터페이스와 파티 시스템, 커뮤니티 기능을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조웅희 사업부장은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게임을 발전시켜 나가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레이더즈`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raiderz.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MMORPG
- 제작사
-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
- 출시일
- 게임소개
- '레이더즈'는 광활한 필드에서 수많은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를 통해 액션의 진면목을 체험할 수 있는 논타겟팅 MMORPG다. 뛰어난 인공지... 자세히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실물 패키지 없애는 소니에 반발, 유저 청원 5만 명 참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