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폭스 현장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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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프로게임단 위메이드 폭스의 치열한 선두다툼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프로게임단 위메이드 폭스의 치열한 선두다툼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서수길 대표이사를 비롯한 100여명에 달하는 위메이드 임직원은 오는 28일(수) 오후2시부터 문래동 MBC게임 LOOX HERO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인 위메이드 폭스와 온게임넷 SPARKYZ의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의 승리를 함께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이미 지난해 박성균의 곰TV MSL 시즌3 결승을 포함해 프로리그 경기 등 수 차례의 현장응원을 가진바 있는 위메이드는 현장을 찾는 날마다 소속팀이 승리하는 ‘현장응원=승리’라는 막강한 공식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선수단에 큰 힘을 주고 있다. 아울러, 임직원에 대한 선호도 조사결과 선수단을 비롯한, 이윤열, 안기효 등의 선수에 대한 선호도 비중이 높은 수치를 나타낼 만큼 선수단과 임직원의 친화에도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시즌 초반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다 이전경기에서 한빛STARS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던 위메이드 폭스는 올 시즌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 한동욱을 앞세워 새로운 연승을 위한 출발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위메이드 폭스 단장 김영화 이사는 “현장응원은 선수단, 팬, 임직원이 하 되는 것뿐만 아니라 선수단의 소속감을 높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응원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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