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게임인력, 동반자 한국 배우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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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은 필리핀·말레이시아·태국·몽골 등 아시아 4개국에서 5명의 게임 산업 연구 인력을 선발,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한국에서 연수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은 필리핀·말레이시아·태국·몽골 등 아시아 4개국에서 5명의 게임 산업 연구 인력을 선발,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한국에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발된 초청연수자들은 게임프로그램 및 게임그래픽 등 게임관련 전반에 걸쳐 게임전문 연수프로그램과 한국어 연수를 받게 되며, 초청연수자들의 경력은 게임솔루션 담당 매니저, 컴퓨터프로그래밍 엔지니어, 컴퓨터그래픽, 프로그래밍 교수 등 게임 및 IT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27일 한국게임산업진흥원 게임아카데미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최규남 원장은 축사에서 초청연수자들에게 연수 기간 동안 게임 산업 발전 방향과 문제점들을 아시아 공통 이슈로 인식, 정책적인 방향을 연구하고 한국 게임  기술을 아시아 각국에 널리 소개하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이 상호 동반자의 위치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게임 교류의 창구 역할로서 이바지하길 바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다.

5월 27일 한국게임산업진흥원 게임아카데미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5월 28일부터 한국어 연수, 게임기초 및 전문교육, 게임제작프로젝트, 게임업계 방문, 문화탐방 등 6개월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연수 일정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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