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간판 모바일게임 ‘2008프로야구’가 지난 23일 출시 7개월여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게임빌의 간판 모바일게임 ‘2008프로야구’가 지난 23일 출시 7개월여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전작인 ‘2007프로야구’가 밀리언셀러가 되기까지 1년여 기간이 걸린데 비해 5개월이나 앞당기며 시리즈 최단기간 100만 다운로드 돌파라는 쾌거를 일궈낸 것. 이로써 2002년부터 출시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국내, 외 통산 630만 다운로드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가 100만 돌파 시점을 단축하고 있는 요인으로 성인층 견인을 바탕으로 한 유저층 확대를 꼽을 수 있다.
실제로 ‘2008프로야구’의 경우, 최근 한 달간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 중 20대~30대에 해당하는 성인층이 50% 이상에 달하고 있다. 보통 모바일게임 고객의 80% 이상이 10대인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라고 할 수 있다. 결국 ‘2008프로야구’는 성인층의 다운로드 비율이 높아지면서 올해 1분기 다운로드 건수가 전작에 비해 75% 이상이나 급증하는 호조를 보이며 최단기간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일궈낸 것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던전밥 느낌, 생존게임 신작 '딥 디쉬 던전' 정식 출시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오늘의 스팀] 모드 파괴, 토탈 워 쇼군 2 ‘압도적으로 부정적’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리니지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