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이영호, 도재욱 3전 전승으로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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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프로리그 및 각종 개인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영호(KTF), 도재욱(SKT)이 3전 전승으로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28일(수) 열린 5회차 경기에서 이영호, 도재욱이 각각 염보성(MBC게임), 허영무(삼성전자)를 꺾으며 스타리그에서 기분 좋은 연승을 이어간 것.

명불허전! 프로리그 및 각종 개인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영호(KTF), 도재욱(SKT)이 3전 전승으로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28일(수) 열린 <EVER 스타리그 2008> 5회차 경기에서 이영호, 도재욱이 각각 염보성(MBC게임), 허영무(삼성전자)를 꺾으며 스타리그에서 기분 좋은 연승을 이어간 것.

이영호와 도재욱은 염보성과 허영무가 모두 쉽지 않은 상대였음에도 초반 위기를 잘 넘기고 승리를 기록하며 현존 최강자의 이미지를 이어가게 되었다.

박찬수(온게임넷)와 박영민(CJ)도 각각 윤종민(SKT)과 박성균(위메이드)를 꺾고 승리를 챙기며 8강에 합류했다. 지난 주 형제 대결에서 동생 박명수(온게임넷)를 꺾고 가슴 아픈(?) 1승을 거둔 박찬수는 5회차 윤종민(SKT)과의 대결에서 스스로의 입구를 막고 상대방을 공략할 수 있는 맵특성을 잘 활용해 승리를 거뒀다. 박영민도 강력한 로열로더 후보 박성균을 탈락시키며 최고령 우승자의 꿈을 이어갔다.

총 5명(이영호, 도재욱, 박성준, 박찬수, 박영민)의 8강 진출자가 가려진 가운데 오는 30일 열리는 16강 6회차 경기 결과에 따라 나머지 선수들의 진출여부가 가려지게 된다. A조와 B조는 각각 안기효, 이윤열이 승리한다면 바로 8강 진출이, 패배한다면 3자 재경기로 이어지고, D조는 김택용, 손찬웅 중 승리하는 선수가 8강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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