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고, 닌텐도DS 게임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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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모바일게임 ‘학교가는길’의 개발사 이루고(www.irugo.co.kr)가 닌텐도DS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인기 모바일게임 ‘학교가는길’의 개발사 이루고(www.irugo.co.kr)가 닌텐도DS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루고는 2005년 설립되어, 해외유명 게임 기업들과 개발 및 해외 서비스를 진행 해 왔으며, 지난 2007년 말 닌텐도와 서드파티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게임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이루고는 닌텐도DS용으로 게임을 개발 중에 있으며, 향후 콘솔온라인과 IPTV의 형태로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 할 수 있는 주요 핵심 기술도 함께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개발은 비공개로 진행 중이며, 게임의 정확한 장르와 내용은 향후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루고는 과거 아케이드 게임업체로 유명한 엑서테이너 CEO 차상안 부사장은 손수 창업한 회사로 글로벌 사업의 체계화를 위해 대표직에서 물러나, 전문 경영인 체제로 경영방식을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상안 부사장은 “본인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사업을 진행하는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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