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구, 이윤열, 허영무, 한 장 남은 8강 티켓 놓고 6일 재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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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금) 저녁 6시 30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터디움’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8` 2차 본선 6회차 경기 결과 A조 안기효, B조 송병구, C조 박명수, D조 손찬웅이 차례로 승리를 거뒀다.

30일(금) 저녁 6시 30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터디움’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8` 2차 본선 6회차 경기 결과 A조 안기효, B조 송병구, C조 박명수, D조 손찬웅이 차례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안기효와 손찬웅은 8강 진출을 확정했고, B조는 송병구, 이윤열, 허영무가 1승 2패 동률을 기록하며 재경기가 결정됐다.

재경기는 6일(금) 진행되며, 이미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한 도재욱을 제외한 세 선수 중 한 선수가 이 날 결과에 따라 8강 진출 티켓을 손에 쥐게 된다.

A조에서는 이 날 안기효가 김준영을 꺾고 승리 하며 2승 1패를 기록, 조 2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 1위는 지난 28일, 3전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이영호가 차지했다.

C조는 8강 진출과 상관없이 이미 탈락을 확정한 박명수가 박성준을 이기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C조는 박성준, 박찬수가 8강 진출을 확정한 상태.

D조는 손찬웅이 김택용을 물리치고 박영민에 이어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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