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세중게임즈와 웹투폰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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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버디(www.buddybuddy.co.kr)는 29일부터 세중게임즈와 본격적으로 웹투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버디버디(www.buddybuddy.co.kr)는 29일부터 세중게임즈와 본격적으로 웹투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디버디 웹투폰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을 맞고 있는 세중게임즈의 진상혁 팀장은 “다년간 다져온 웹투폰 서비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버디버디의 주 사용자층인 10대에 맞추어 섬세하고 세밀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해서 웹투폰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하는 기회가 되게 할 것이며, 웹을 통한 마케팅 채널을 단일화하여 제작사의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중게임즈의 김태우 대표이사는 “웹투폰 서비스 모델을 활용하는 사업자가 늘어나면 이전보다 폭넓은 모바일게임 시장을 형성 할 것”이라며 “특히 정체된 모바일 컨텐츠 사업의 활성화와 새로이 시작하는 풀브라우징의 유무선연동적 요소를 모두 채워준다는 점은 포털과 이동통신사업자 그리고 게임제작사 모두 긍정적으로 웹투폰 서비스를 고려하게 하는 매력”이라고 했다.

웹투폰은 사용간편하며 검색 및 열람이 모바일보다 용이한 웹의 특성과 모바일게임의 휴대성 및 간편성을 혼합한 대표적 매쉬업 (Mash-up) 서비스. 웹투폰은 기존 WIPI 및 WAP에서 모바일의 작은 화면을 통해서 힘들게 게임을 찾아서 다운 받던 이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WIPI와 WAP에서 게임을 받기 앞서서 모바일게임 소개 사이트 등에서 다운 받고자 하는 게임에 대해서 정보를 얻은 후 다시 모바일에서 다운받는 이중수고를 하던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정보 제공 및 다운을 한 곳에서 한 번에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를(One Stop Service)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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