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블루레이, 크리스마스 전에 발매?
미국의 테크 전문 블로그 크런치기어(CrunchjGear)는 8일 MS 내부 관련자의 발언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2008년 크리스마스 전에 Xbox360에 블루레이를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런치기어는 마이크로소프트 HD-DVD 부서의 전 근무자의 발언을 인용해 9일(한국시간 10일) Xbox360 블루레이 채택이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며 블루레이가 채택된 Xbox360은 Xbox360 엘리트 모델(449.99$)보다 조금 더 싼 가격에 발매된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북미의 관련매체들은 6월 9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 2008(WWDC 08)개최 직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련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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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투, “바이오쇼크3 개발 계획있다”
‘바이오쇼크’를 유통한 테이크투는 ‘바이오쇼크’ 3편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이크투의 스트라우스 젤닉(Strauss Zelnick) 대표는 “바이오쇼크의 세 번째 작품을 개발할 계획이 있다.”면서 “(바이오쇼크3를)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제작중인 영화 바이오쇼크의 출시 일정에 맞추어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라우스 젤닉(Strauss Zelnick)은 “아쉽게도 (영화 바이오쇼크는) 바이오쇼크2 출시 시기에 맞추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면서 “오히려 바이오쇼크3 일정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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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뉴캠포에버 최신 플레이영상 공개
FPS 게임 `듀크뉴캠포에버`의 최신 플레이 영상이 공개 되었다. 이번 영상은 북미의 인터넷 방송 제이스 홀(Jace Hall) 쇼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약 1분 가량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
3D 렐름에서 개발중인 `듀크뉴켐포에버`는 약 12년이라는 개발기간에도 아직 완성되지 않은 희대의 장수 개발 게임. 일각에서는 게임명에 포에버가 붙은 만큼 영원히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스갯 소리가 나올만큼 긴 개발 역사를 자랑하는 게임이다.
최신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듀크뉴캠포에버`의 발매일은 알 길이 없다. 이쯤되면 그냥 판매가 목적이 아닌 아닌 개발자들의 취미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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