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www.gretech.com)이 주최, 방송한 ‘K SWISS 더 네임드’가 6월 7일, 나쁜 남자 ‘미내기’팀과 새로운 법신 ‘Clazzi’팀의 결승전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K SWISS 더 네임드’는 전 세계적으로 천 만명 이상 즐기고 있는 글로벌 히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국내 최강자간 대결을 주최, 방송한 리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미내기는 소감을 통해 “우승은 당연한 결과다. 결승까지 오느라 힘들었고 귀찮았다.”며 나쁜 남자다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준우승을 차지한 Clazzi팀은 “패자는 말이 없다. 다음에 미내기를 다시 만나면 꼭 이기겠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번 리그는 8주간의 단기리그였음에도 불구하고, 출전 선수들의 명성에 맞도록 연출한 소개 영상, 경기 리플레이 화면을 통한 상황 분석 등을 통해 MMORPG의 e스포츠화에 대한 새로운 지표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리그 기간 동안 곰TV를 통해 생방송 및 VOD로 시청된 이들의 게임 영상이 많게는 30만 건을 훌쩍 넘는 등 평균 20여 만 건의 시청을 기록했다. 경기 다음 날인 일요일마다 중계되는 곰TV 스타 클래식이 각 영상 별로 10만~30만 가량의 편차를 보인 것에 비교되는 부분이다.
곰TV의 한 관계자는 “새로운 e스포츠 종목의 방송과 육성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검증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K SWISS 더 네임드’는 스타크래프트 대회 외의 새로운 수요층을 발견한 셈”이라 밝혔다.
그래텍 배인식 대표는 “이번 리그는 곰TV를 통해 게임 속 캐릭터가 경기장 밖으로 나와 팬들과 호흡했다는 것이 큰 의의”라며 “네티즌, 게이머들의 수요에 부응할 다양한 e스포츠를 선보일 곰TV의 움직임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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