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 열린사이버대학교(www.ocu.ac.kr)와 게임교육전문기관 네오위즈ENC는 산학 교류 및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열린사이버대학과 네오위즈ENC가 공동으로 게임 및 IT관련 교육에 관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서비스를 상호 제공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열린사이버대는 컴퓨터정보학과 및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등 관련 학과와의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들의 게임분야 진출에도 힘을 얻게 되었으며, 특히 네오위즈ENC에서 진행하고 있는 캐나다 해외취업과정에 참여할 경우 해외취업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 네오위즈ENC도 임직원 및 재학생의 열린사이버대 입학 시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되며, 강사 자격이 있는 직원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외래 강사로 위촉할 수 있게 되었다.
열린사이버대학교 박태웅 총장 직무대행은 “국내 대표 게임인력 양성 전문기관과의 협약으로 실무중심의 학문을 추구하는 열린사이버대의 교육 방향에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며 “평생교육기관으로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네오위즈ENC의 길돈섭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에서 원하는 맞춤인재를 키우는데 한 단계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며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가 게임업계의 인력양성 전문기관으로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ENC 산하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 (www.neowizacademy.com)에서는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3D모델링, 원화, 애니메이션 및 이펙트 등 세분화 된 전문 교육과정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는 6월 중순까지 제 1기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