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PC로 발매되어 전 세계 RTS팬들의 찬사를 받은 ‘커맨드&컨커(이하C&C)’ 시리즈의 최신작 ‘C&C3: 케인의 분노’가 Xbox360버전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EA 코리아는 ‘C&C3: 케인의 분노(Xbox360)’를 오는 6월 18일부터 예약판매 한다고 밝혔다.
Xbox360으로 발매되는 ‘C&C3:케인의 분노’는 전작인 C&C 타이베리움 워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전쟁의 스토리 라인을 그려내고 있다. 제 2차 타이베리움 전쟁 이후 NOD의 부활, 그리고 제 3차 타이베리움 대전에 이르기까지, 200년간에 걸친 역사가 싱글 플레이 켐페인과 함께 펼쳐지게 된다.
또, ‘C&C3: 케인의 분노’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헐리우드 배우들을 출연시킨 고화질 동영상을 포함하고 있다. NOD의 수장인 ‘케인’ 역에 조 쿠컨, 새로운 등장인물인 나타샤 헨스트리지는 케인을 보좌하는 ‘알렉사’역으로 , 칼 럼블리는 NOD ‘블랙핸드의 수장’으로 각각 출연하여 게이머들로 하여금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EA코리아 패키지 총괄 변지환 본부장은 “C&C3:케인의 분노는 PC뿐만 아니라 콘솔 팬들도 만족 시킬 수 있는 최고의 RTS아이템이다. 이번 C&C3 케인의 분노 발매를 통해 모든 기종에서 RTS게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길 기대한다.”고 발매 소감을 밝혔다.
‘C&C3:케인의 분노(Xbox360)’ 의 예약판매는 6월 18일부터 시작하며 예약 판매 사은품으로 고급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심의 등급은 15세 이용가, 권장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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