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njoy 스프링캠프를 실시하는 `프로야구매니저`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Enjoy 스프링 캠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리그 내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응모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미션은 ‘스윕을 달성하라’, ‘라이벌 매치에서 승리하라’, ‘방송 경기에서 승리하라’, ‘게임에 접속하라’ 4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받게 되는 응모권을 모아 작전카드, 스킬블록, 서포트카드, 유학 아이템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이번 이벤트 역시 리그에 대한 재미를 강화하기 위해 준비했다. 일주일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스페셜 카드팩을 받을 수 있고 미션을 수행해 응모권을 모을 때마다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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