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JCR소프트가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카르카스 온라인’의 티저사이트(www.karcass.co.kr)를 2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카르카스 온라인’의 티저 사이트는 블랙과 레드로 대표되는 ‘카르카스 온라인’의 메인 비주얼을 토대로 구성되었다. 또한 ‘카리스마 액션의 전율이 다가온다.’, ‘2008 결전의 그날을 준비하라’등의 카피 역시 남성적이고 깊이 있는 ‘카르카스 온라인’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인트로 화면을 거쳐 사이트의 메인페이지로 들어가면 게임미디어, 공식 블로그 등의 메뉴를 접하게 된다. 또한, 공식 블로그 메뉴를 통해서는 기존에 오픈한 ‘카르카스 온라인’의 공식 블로그인 프리챌의 마이Q와 네이버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게 하였다. 알파 버전 동영상 이외에도 ‘카르카스 온라인’의 캐릭터의 모습과 스크린샷 등을 포함한 아트웍도 추후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카르카스 온라인’은 티저사이트 오픈과 함께 ‘네비로스 기사단’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 등장하는 기사단의 이름이기도 한 ‘네비로스 기사단’이란, ‘카르카스 온라인’의 서포터즈로 티저사이트 메인에 있는 ‘기사단 모집’ 배너를 클릭한 후 봉인의 단서가 담긴 퀴즈를 풀고 기사단에 응모신청을 하면 된다.
퀴즈 미션을 모두 거친 후 기사단으로 선발되면 모든 클로즈베타테스트 자격과 오픈베타테스트 시 전용 아이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리챌 게임사업부 김광현 사업부장은 “카르카스 온라인은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며 게임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갈 예정이다.”라며 “게임에 관한 가장 빠른 정보의 업데이트는 물론, 카르카스를 제일 먼저 접할 수 있는 기사단 모집과 같은 유저들에게 유용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액션 RPG ‘카르카스 온라인’은 악마들의 침략에 무너진 왕국을 배경으로 그들에 맞서는 기사들의 모험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타격감 및 화려한 액션 등은 물론, 유저가 특정 맵을 직접 꾸미고 사냥할 수 있는 ‘월드 메이킹 시스템’이 특징이며 파티 콤보 시스템을 지원하는 전투 시스템과 용병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카르카스 온라인’은 하반기 클로즈베타베타테스트를 거쳐 연내 오픈베타테스트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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