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0일, 자사의 캐주얼 기대 신작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의 티저 홈페이지(http://bf.nexon.com)를 오픈했다.
넥슨은 10일, 자사의 캐주얼 기대 신작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의 티저 홈페이지(http://bf.nexon.com)를 오픈했다.
10일 오픈된 ‘버블파이터’ 티저 페이지에는 신규 프로모션 영상은 물론, 이후의 서비스 일정까지 모두 공개되었다.
넥슨은 오는 15일부터 ‘버블파이터’의 클로즈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24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테스터 모집 조건은 15일 공개된다.
한편 캐릭터들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으로 구성된 신규 프로모션 영상은 캐주얼 슈팅 게임 ‘버블파이터’의 공격 방식을 살짝 공개, 유저들의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더불어 친근한 캐릭터 배찌, 다오 등의 등장은, ‘비엔비’, ‘카트라이더’에 이어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된 ‘버블파이터’의 느낌을 그대로 전한다.
‘버블파이터’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서동현 팀장은 “드디어 오랜 준비를 마치고 버블파이터가 유저들 앞에 나서게 됐다.”며 “버블파이터는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해 새롭게 탄생시킨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그 재미가 커질 것이다. 이후 진행될 비공개 서비스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넥슨은 지난 2006년 지스타 현장에서 ‘버블파이터’의 존재를 최초 공개한 것에 이어, 2007년 국제 게임 전시회 현장에서 실제 플레이도 일부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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