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세계 최초 온라인 리듬 액션 게임 ‘오투잼’(www.o2jam.com)의 5천만원 규모의 빅 이벤트 ‘2008 오투잼 배틀 챌린지’ 부산, 대구지역 오프라인 예선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2008 오투잼 배틀 챌린지’ 오프라인 예선이 지난 8월 11일 부산, 12일 대구에서 치러졌다. 부산 지역 예선에서는 1위 설광준, 2위 박정홍, 3위 이영기씨가 본선 진출자격과 상금 15만원의 주인공이 되었고, 대구 지역에서는 1위 주영재, 2위 임상태, 3위 김효목씨가 선발되었다.
이들은 17일 광주, 18일 대전, 19일 서울 오프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본선 진출자들과 8월 23일 용산 아프리카 스튜디오에서 ‘2008 신의 손가락’이 되기 위한 대망의 결승전을 펼치게 된다.
오프라인 현장은 오투잼 유저들을 흥분시켰던 유명곡들과 연타되는 키보드의 박진감 넘치는 소리로 가득찼고, 고수들의 열전은 결승전을 방불케 하였다.
뿐만 아니라 대회에 참가한 고수들 외에 행사장을 찾은 유저 및 일반 게이머들도 닌텐도 Wii, MP3 플레이어, PC방 무료이용권 등이 걸려있는 다양한 현장이벤트를 즐기며, 그야말로 고수들 뿐만 아닌 음악을 사랑하고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축제의 장이 되었다.
그리고 현장에 참여하였던 유저들은 ‘오투잼’ 커뮤니티 공간에 후기와 사진을 함께 올리며, 고수들이 함께 모여 경합을 벌였던 현장의 재미를 전달하는 등 오프라인 예선의 감동적 순간을 함께 하고 있다.
‘2008 오투잼 배틀 챌린지’는 리듬 액션게임을 사랑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비록 고수가 아닐지라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리듬 게임 축제의 장을 즐길 수 있다. 남아있는 오프라인 예선과 온라인 예선은 8월 16일까지 오투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나우콤 권영훈 PM은 “부산과 대구지역 오프라인 예선에 참여해 주신 유저 여러분들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8월 23일 리듬 게임 최고 신의 손가락이 선발되는 그날까지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오투잼` 공식 홈페이지(www.o2j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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