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운영하는 바른손게임즈(www.barunsongames.com)를 통해 서비스하는 MMORPG `라스트카오스`가 오는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되는 게임 컨벤션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독일 게임 컨벤션은 올해로 7회를 맞는 세계 3대 게임쇼로 작년에만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등 미국 E3, 동경 게임쇼와 함께 당당히 세계적인 게임쇼로 자리 매김했다.
독일 서비스사 Gamigo(가미고)를 통해 이번 게임쇼에 참가하는 `라스트카오스`는 지난해 11월 서비스 계약을 체결, 화려한 액션성과 뛰어난 그래픽 등으로 인해 하루 평균 3만명의 현지 유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실시한 상용화 서비스는 안정된 밸런스와 퀄러티가 높아졌다는 평을 얻으며 지속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티엔터테인먼트는 독일 게임 컨벤션을 통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념품 제공, 게임 시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라스트카오스` 독일 퍼블리셔 Gamigo AG는 독일 최대 미디어 Axel Springer AG (악셀 스프링거)의 자회사로 게임 퍼블리셔 및 게임 전문지이다.
티엔터테인먼트 이상민 대표는 “세계 3대 게임쇼인 독일 게임 컨벤션에 참가해 국내 게임의 위상을 높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현지화 작업과 문화적인 특성에 맞는 콘텐츠 추가 등을 통해 독일 시장을 공략,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스트카오스`는 미국, 브라질, 일본, 홍콩, 태국, 말레시아, 대만 등 총 8개국에 진출해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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