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1세기형 두뇌전략게임 ‘바투’가 11월 ‘바투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오는 9월 26일 홈페이지(www.batoo.com)를 통해 프로기사 총 28인이 참여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선발전을 생중계한다.
강동윤, 원성진, 홍성지, 한상훈, 백홍석, 이영구 등을 포함한 유명 바둑프로기사 28인이 펼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선발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4개 조 1위를 기록한 4인이 인비테이셔널 엔트리에 합류된다.(대진표 별첨) 주최측인 이플레이온은 이번 선발전 중, 총 8개의 경기를 선별해 9월 26일 당일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총 8인의 선수가 출전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주최측 초청에 의해, 바둑계의 거장 조훈현 국수를 포함 유창혁, 이창호, 이세돌 등 내로라하는 프로기사 4인의 참가가 이미 확정된 상태. 특히, ‘바투 인비테이셔널’ 본선과 선발전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 총 22인이 바둑 랭킹 30위 이내 프로기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바투’에 쏟아지는 바둑계의 관심을 가늠할 수 있다. 여성 프로기사 중, 최고랭킹을 기록하고 있는 박지은도 선발전에 출전할 예정.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이번 선발전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올라온 4인과 참가가 확정된 조훈현, 유창혁, 이창호, 이세돌 등을 포함 총 8인의 프로바둑기사들이 출전한다. 오는 11월부터 총 7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특히, ‘전세계인이 즐기는 made in korea e스포츠’ 종목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투’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바투 인비테이셔널’ 선발전이 생중계될 홈페이지(www.batoo.com)에서는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바투’를 플레이해볼 수 있는 ‘바투체험단’을 10월 13일까지 모집 중이다. 두뇌전략게임 ‘바투’는 10월 17일부터 진행될 시범서비스(CBT)를 거쳐 11월 18일 오픈서비스(OBT)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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