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루토는 현재 개발 중인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Active RTS Game) `프로젝트 AD`의 플레이 동영상을 전격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실제 플레이 장면을 그대로 담은 `프로젝트 AD` 동영상에는 발리언트 종족의 전사가 등장해 콤보를 사용하며 대전하는 전투 장면과 함께, 쉴 새 없이 건물을 짓고 자원을 채취하며 유닛(Unit)을 컨트롤하는 RTS 특유의 현란한 플레이를 선사하고 있다.
엔플루토의 차기작, `프로젝트 AD`는 세 국가의 대립과 화합을 배경으로, 영웅 캐릭터가 유닛을 뽑아 상대의 적진을 공격하는 전략 전투와 다이나믹한 액션성이 단연 돋보이는 게임이다. RTS의 묘미에 플레이어 간 대전(PvP)은 물론 컴퓨터 인공지능 몬스터와의 전투(PvE)도 즐길 수도 있다.
또 최대 6명까지 개인전 및 팀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기본 전투 모드 외에도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 모드’와 ‘리플레이 모드’ 등 다채로운 게임 모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 AD`가 지난 8월 ‘쉽고 빠른 RTS게임’이라는 참신한 장르로 개발되고 있는 것을 공개한 이후 끊임없는 주목을 받아왔으며, 현재 게임 개발이 90% 이상 진척되어 2009년 초 런칭을 목표로 세부 밸런싱 작업이 한창 중이다.
한편 엔플루토는 올 하반기 다이나믹 액션 슈팅게임 `G2`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9년 상반기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젝트 AD`와 MMORPG `CC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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