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니아의 두 번째 퍼블리싱작인 ‘레드 워’(Red War)의 정식 오픈베타서비스가 오는 10월 22일부터 실시된다. ‘레드 워’는 ‘샴페인매니아’에 이은 아이템매니아의 2번째 퍼블리싱 작으로, 올해 상반기 무협 MMORPG ‘샴페인매니아’를 여름방학 기준, 동접자 수 최고 1만1천여 명으로 런칭에 선방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갈 계획이다.
‘레드 워’는 정통 MMPROG적 세계관에 성인들을 위한 액션성을 가미하여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개발사인 그라제는 “전작 ‘바스티안’으로 쌓아온 노하우를 적극 활용, ‘레드 워’를 통해 극대화된 온라인게임의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레드 워’는 2.5D의 화려한 색감과 캐주얼한 그래픽 뿐만 아니라, 기존의 MMORPG가 가지고 있는 정통 전투시스템에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개성 있는 콘텐츠를 자랑한다. 제3의 유저에게 미션을 받아 진행하는 개인간 전투시스템은 1:1:1의 구도로, 기존의 평면적이던 PVP를 보다 입체적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하위 아이템 능력치의 대거 상승으로 저레벨 유저를 위한 게임성을 보완하였으며, 직업군 캐릭터 간의 세심한 밸런스 조정을 통해 협동 플레이와 개인플레이 어떤 방식으로도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대폭 강화된 탄탄한 스토리 모드 역시 신화적 세계관과 게임 내 시스템이 잘 어우러져 ‘레드 워’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요소라는 것이 유저들의 평이다.
현재 ‘디지털 콘텐츠 오픈마켓’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아이템매니아는 ‘샴페인매니아’에 이은 두 번째 작 ‘레드 워’ 런칭을 통해 올 겨울 성수기를 시점으로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사업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템매니아의 이정훈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중견게임 개발사 라인업을 준비 중이며, 시장에서 게임성과 작품성이 검증된 게임을 엄선하여 게이머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진정한 게임 퍼블리셔로 한걸음씩 뚜벅뚜벅 걸어 나아갈 것”이라며 지속적이고도 강한 의지를 보였다.
‘레드 워’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0일간 짧게 진행된 프리 오픈베타서비스에서 누적 가입 회원 수 8만 명을 돌파했으며, 동접자 수는 주말 최대 5천여 명을 기록하는 등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 기간 동안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열정적인 의견들을 수렴하여 보다 더 캐릭터간 밸런싱과 세세한 디버깅 작업에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 정식 오픈베타서비스 기간에는 최대 동접자 수가 1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11월 중에 신규 서버 오픈을 통해 보다 쾌적한 게임환경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게임 ‘레드 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redwarma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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