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은 한국시리즈 2차전에 열린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엠게임 명예 홍보대사인 프로야구 SK와이번스(www.skwyverns.com)의 이진영, 김광현 선수에게 2008년 ‘사랑의 적립금’을 지급하였다.
엠게임과 SK와이번스는 지난 2006년부터 제휴 및 공동 프로모션 파트너사로서 온, 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 엠게임 명예 홍보대사인 이진영 선수와 함께 경기 성적에 따라 모은 ‘사랑의 적립금’을 매년 주위의 이웃을 위해 사용해왔다.
올해부터는 이진영 선수와 함께 새롭게 김광현 선수가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김광현 선수가 삼진을 잡을 때, 이진영 선수가 안타를 칠 때마다 각 5만원씩 ‘사랑의 적립금’도 함께 적립되었다.
정규 시즌 동안 총 102개 안타를 기록한 이진영 선수는 510만원, 김광현 선수는 150개 삼진을 잡아 750만원이 적립되었다. 2008년 정규시즌 동안 양 선수에게 모인 ‘사랑의 적립금’ 총 1,260만원을 10월 27일(월)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시작에 앞서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엠게임 권이형 사장이 두 선수에게 전달하였다.
엠게임 권이형 사장은 “정규 시즌 동안 두 선수가 엠게임의 명예 홍보대사로서 좋은 성적을 내주어 감사하다. 또, 좋은 성적만큼 ‘사랑의 적립금’도 많이 모여 주위의 이웃들에게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며, “한국 시리즈에서도 두 명예 선수가 활약하여 SK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 2연패를 달성하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 날 SK와이번스는 두 선수의 훈훈한 이야기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5대 2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엠게임은 게임업계 최초로 지난 2005년 프로축구 ‘FC서울’을 시작으로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함께 제휴 및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또 지난 2006년 엠게임 스포츠 브랜드 ‘엠스포츠’를 오픈하고,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 사랑의 적립금 전달식 사진. 이진영선수(우), 권이형대표(중), 김광현선수(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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