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www.jceworld.com, 이하 `JCE`)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무기혁명 액션 RPG `고스트X`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17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내에서 탑승할 수 있는 요괴병기가 첫 선을 보인다. 획득방법과 성능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아 유저들 사이에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캐릭터와 요괴병기의 스킬트리 시스템이 추가된다. 이제 같은 레벨의 캐릭터와 요괴병기를 지니더라도 스킬 선택에 따라 자기만의 스타일로 키울 수 있게 되어 더욱 개성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고레벨 유저를 위해 신규미션인 [미션29.파괴신 에마논]이 추가되었으며, 더욱 쉽게 친구를 구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파티 자동매치 시스템’도 도입되었다.
PC방에서 플레이를 하게 되면 파격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무료 가맹된 PC방에서 `고스트X`를 플레이하면 갖가지 경험치와 획득량의 확률이 대폭 상승하게 된다.
한편, `고스트X`의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이번 업데이트 내용 중 가장 기대되는 항목에 대한 게이머 투표를 실시했다.
총 2100여명의 유저가 참가한 투표에서 ‘탑승 요괴병기’에 대한 기대가 79%(1638명)로 압도적으로 나타나, 게이머들의 관심사를 반영했다. 요괴병기와 캐릭터 스킬트리에 대한 기대감은 각 9%(192명), 7%(149명)으로 뒤를 이었다.
`고스트X` 사업팀의 장지웅 PD는 “겨울방학을 맞아 대규모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만, 게이머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게임 컨텐츠의 업데이트라고 생각한다”며, “보다 좋은 서비스와 완성된 게임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고스트X`의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x.joycity.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