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캐주얼게임 ‘테일즈런너’가 9주 연속 업데이트의 첫번째로 금일(18일) ‘테일즈팜’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업데이트 한다.
‘테일즈팜’은 ‘테일즈런너’에서 게임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와 하우징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유저 개인 공간으로 지금까지 각자의 개성에 맞춰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왔다.
농장, 섬, 학교놀이, 할로윈, 캐릭터 패키지에 이어 다섯번째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팜은 과자눈사람, 트리, 별이 빛나는 밤하늘 등 총 1개의 지형과 27개의 아이템으로 각자의 개성에 맞춰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무엇보다 ‘크리스마스팜’을 통해 새로이 선보이는 지형에서는 스케이트, 미끄럼틀 등 또 다른 게임적 요소를 추가하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패키지 아이템 중 ‘산타의 양말’을 팜에 설치해 놓으면 크리스마스 이브 밤 12시에 깜짝선물이 지급된다. 이후에도 유저들의 팜을 방문한 삐에로(테일즈런너GM)가 선물을 지급하는 창구 역할을 하며 유저들을 즐겁게 할 것이다.
나우콤 심진식 PM는 “크리스마스팜에서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테일즈런너’의 여덟번째 캐릭터 섬마을 소녀 ‘바다’가 유저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다. 9주 연속 업데이트를 통해 매주 새로워지는 ‘테일즈런너’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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