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가 프로 골퍼 김지민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지민은 2008년 KLPG 2부 투어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스크린 투어와 정규 투어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김지민은 온네트와 온네트의 게임 타이틀인 ‘위닝펏’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 온네트가 후원하는 프로 골퍼 김지민 (사진제공: 온네트)
온네트가 프로 골퍼 김지민(26)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지민은 2008년 KLPG 2부 투어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스크린 투어와 정규 투어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지난해 스크린 골프 투어인 WGTOUR 윈터시즌 3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현재는 WGTOUR 상금 랭킹 3위를 비롯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에서 순위권을 기록하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김지민은 온네트와 온네트의 게임 타이틀인 ‘위닝펏’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조인식에서 김지민은 “온네트와 뜻 깊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에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온네트의 신작 ‘위닝펏’은 사실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골프 세계의 치열함과 경쟁 요소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골프 게임이다.
자체 물리 구현 노하우를 동원해 스윙, 임팩트, 탄도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프로 골퍼의 스윙 모션을 캡처하고 실제 샷 사운드를 적용해 전문성을 높였다.
‘위닝펏’은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www.winningputt.com)에서 다운로드해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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