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오늘(9일) 오는 26일부터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2009’의 부스 컨셉을 공개했다. 이번 지스타를 통해 신작 7종을 선보이는 한빛소프트의 부스 컨셉은 ‘한빛온 게임 놀이 동산’으로, 부스 안에 마련된 테마 별 공간에서 게임을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의 신작을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시연 존’에서는 MMORPG 삼국지천과 판타지 TPS 워크라이,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FC매니저와 트롤링 낚시 게임 그랑메르를 만날 수 있다. FC매니저와 그랑메르는 이번 지스타를 통해 처음으로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부스 입구와 중앙에는 ‘동영상 존’을 마련해 ‘미소스’와 최초 공개 신작인 ‘ROD’, ‘스쿼드 플로우’의 최신 동영상을 상영한다. 동영상 존은 시연을 기다리는 동안 지루할 유저들을 위해 어디서든 동영상이 잘 보이도록 배치했다. 동영상 존에서 진행할 특별 이벤트도 기획 중이다.
부스 내부와 외부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신작들의 화려한 이미지를 배경으로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의 추억거리를 남길 수 있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컨셉의 ‘포토월(Photo Wall)’을 마련했다. 또, ‘이벤트존’에서는 하루에 3~4번 쉽고 재미있는 무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에게는 실시간으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부스 곳곳에서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놀이 동산에 놀러 온 듯,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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