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14일(토) 자사가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의 2009년 4분기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해로 세 번째로 개최된 ‘루니아전기’ 유저 간담회는 개발사 올엠의 와이즈룸(Wise Room)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었으며, 4시간에 걸쳐 개발진들과 유저 간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넥슨은 지난 14일(토) 자사가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의 2009년 4분기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해로 세 번째로 개최된 ‘루니아전기’ 유저 간담회는 개발사 올엠의 와이즈룸(Wise Room)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었으며, 4시간에 걸쳐 개발진들과 유저 간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간담회의 참석자들은 사전에 신화 에피소드4를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하고, 체험기를 작성한 유저들로 구성되어 토론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 주제는 지난 10월 29일에 대규모로 업데이트 된 ‘신화 에피소드4’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의견 수렴과 향후 개선점 논의로, 신화 에피소드4의 몬스터, 스테이지 진행 방식, 보상 체계에 이르기까지 세부적이고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수렴된 내용들은 내부 논의를 거친 후 향후 실제 개발에 반영 될 예정이다.
올엠의 게임사업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손경현 본부장은 “이번 신화 에피소드4는 그 동안 기존 신화 컨텐츠에 대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상당수 반영한 것으로, 업데이트 된 후 신화 모드 사용률이 20% 상승해 유저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게임 서비스 기간이 장기간으로 접어듦에 따라 유저들과 지속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한다. 앞으로도 유저들과의 활발한 교류의 장을 계속해서 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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