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오는 11월 2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부스의 `스타크래프트2` 데모 시연에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PC가 사용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오는 11월 2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부스의 `스타크래프트2` 데모 시연에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PC가 사용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스타크래프트2` 싱글플레이 캠페인 공개 시연이 개최될 이번 행사의 데모 PC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275 그래픽 카드와 함께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WD 캐비어 시리즈 하드디스크가 탑재된다.
엔비디아는 올해 7월 개최된 e스타즈 서울(eStars Seoul) 행사에서도 `스타크래프트2` 공개 시연 행사에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 카드를 후원한 바 있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여 스타크래프트 II를 플레이 할 때 최적화된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스타(G★2009)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시연 행사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한편, 엔비디아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 3D 비전(Vision) 시스템을 통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유명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를 입체적인 3D 그래픽으로 체험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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