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포털 넷마블은 반다이코리아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한 `드래곤볼 온라인`의 대망의 3차 프리미엄 테스터를 개최한다.
매번 테스트마다 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며 높은 게임 완성도를 자랑한 `드래곤볼 온라인`은 이번 3차 프리미엄 테스트에서 ‘천하제일무도회’를 개최, ‘드래곤볼’ 원작에서 경험했던 최고의 콘텐츠를 다시 한번 게임 속에서 체험토록 할 예정이다.
원작가 토리야마 아키라씨가 직접 시나리오, 캐릭터, 세계관까지 감수해 스카우터 시스템, 호이포이 캡슐 등 원작 속 기상천외한 아이템들이 게임 속에 잘 배합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한 `드래곤볼 온라인`. 만화에서도 중요한 뼈대 역할을 했던 ‘천하제일무도회’ 역시 `드래곤볼 온라인` 속에서 재현되는데 이번 3차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게임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될 이번 3차 프리미엄 테스트는 5일 내내 풀타임 테스트로 진행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실제 게임 진행과 동일하게 자유로운 레벨업과 `드래곤볼 온라인`만의 특별한 ‘랭크배틀’ 시스템을 통해 예선전을 치르게 되며, 예선을 통과한 게임 이용자들은 테스트 마지막 날 천하제일 무도회 본선에 참가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최근 넷마블이 `드래곤볼 온라인` 공식 사이트(http://dbo.netmarble.net)의 토론실을 통해 실시한 “천하제일 무도회에서 우승 시 원하는 보상은?” 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 이용자들 중 35% 이상이 ‘천하제일무도회 승자임을 알릴 수 있는 칭호’라고 답해 ‘천하제일무도회’에 대한 우승의 영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3차 프리미엄 테스트는 만화로만 봤던 ‘천하제일무도회’를 직접 경험하고 우승자로서의 명예를 얻는 체험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열렬한 관심이 기대되는 상태이다.
게임포탈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권영식 상무는 “천하제일무도회는 드래곤볼 모으기와 타임머신 퀘스트 등과 더불어 `드래곤볼 온라인`의 주요 시스템으로 추후 실제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그에 걸맞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천하제일무도회의 재미와 묘미를 확실히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게임이용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3차 프리미엄 테스트는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드래곤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를 모집한다.
한편 `드래곤볼 온라인`을 체험 PC방 등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넷마블 가맹 PC방 업주들의 드래곤볼 온라인 체험 PC방 신청을 받는다.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 PC 방은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의 참가기회와 함께 오픈 테스트 이후에 PC방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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