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비`와 `버블파이터`에 도입되는 좀비모드는 유저 중 무작위로 지정되는 ‘숙주좀비’와 일반유저간 ‘술래잡기’방식으로 대결하는 방식이 기본으로 유지되면서 각 게임의 특성이 반영돼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자사의 대표적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와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17일(목) ‘좀비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히고, 이에 앞서 10일(목) 티저페이지를 공개한다.
`비엔비`와 `버블파이터`에 도입되는 좀비모드는 유저 중 무작위로 지정되는 ‘숙주좀비’와 일반유저간 ‘술래잡기’방식으로 대결하는 방식이 기본으로 유지되면서 각 게임의 특성이 반영돼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비엔비`의 경우 일반 유저가 ‘좀비’와 접촉이 되면 일정 시간 동안 ‘잠복 기간’이 존재해, 잠복 기간 동안 동료의 도움을 받거나, 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특정 아이템을 사용해 인간으로 회복해 플레이를 지속할 수 있다.
`버블파이터`의 ‘좀비’는 접촉이 아니라 공격으로 감염시키며, 공격을 받은 ‘좀비’는 ‘분노게이지’가 상승해, 게이지가 다 찰 경우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비엔비` 개발팀의 김청용 팀장은 “좀비모드는 플레이방식이 간단하고 쉬워 캐주얼게임에 더 잘 어울린다”며, “비엔비의 특성에 맞는 좀비모드를 개발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버블파이터` 개발팀의 서동현 팀장은 “공포스러움과 귀여움이라는 두 가지 상반되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많이 고민했다”며, “버블파이터만의 익살스러운 좀비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