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13일)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하는 `프로야구 매니저`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4월 15일 서비스 2주년을 맞아 14일부터 3일 동안 게임에 접속만해도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먼저, 14일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유학 초기화권과 스페셜 카드팩 5장이 주어지며, 2주년 당일인 15일 접속하면 커스텀 플러스 카드팩, 무료 유학권, 연습경기 초기화권 등 총 8가지 아이템을 지급한다. 16일 마지막 날에는 유학 초기화권과 구단 커스텀 카드팩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프로야구 매니저`는 3일 동안 모두 게임에 접속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KBO 5만원권 기프트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 강상용 개발 실장은 “지난 2년간 유저 여러분께서 변함없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는 물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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