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최근 일본의 상표 등록 기관에 ‘Zii’라는 상표를 등록 한 것으로 확인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Zii’는 비디오게임 및 전자기기 사용에 대한 상표권으로 등록되었으며 2009년 10월 30일에 닌텐도 측에서 신청한 서류가 14일 상표 데이터베이스에...

|
|
닌텐도가 최근 일본의 상표 등록 기관에 ‘Zii’라는 상표를 등록 한 것이 확인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Zii’는 비디오게임 및 전자기기 사용에 대한 상표권으로 등록되었으며 2009년 10월 30일에 닌텐도 측에서 신청한 서류가 14일 상표 데이터베이스에 노출 된 것으로 보인다. |
닌텐도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60%급감하는 등 최악의 성적표를 받으며 닌텐도 Wii와 닌텐도DS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급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Zii`의 상표권 등록은 당연히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기기가 되지 않겠냐라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닌텐도가 Wii와 유사한 형태의 상표가 나오는 것을 방지하고자 미리 등록한게 아니냐라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지만 이미 판매량 감소 추세가 뚜렷한 지금에 와서야 유사 상표 등록을 방지하기 위해 `Zii`를 등록했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한편, 닌텐도가 Wii를 대체할 차세대 콘솔기기를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매출 감소에 대한 대안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닌텐도 ‘위기론’이 최근 대두 되면서 스퀘어에닉스의 와다 요우이치 대표 및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Wii를 대체할 새로운 플랫폼을 2011년에 내놓을 것으로 여러 차례 전망한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