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우주 비행사 육성을 위해 MMO게임을 개발 중이다. NASA가 미 육군의 ‘아메리카 아미’의 성공에 고무되어 제작 중인 이 MMO는 2035년을 배경으로 다른 행성에 인류가 정착하는 내용을 게임의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으며, NASA홈페이지를...
▲ `Astronaut: Mars, Moon, and Beyond`의 데모 영상
미 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우주 비행사 육성을 위해 MMO게임을 개발 중이다.
12월 21일미국 항국우주국(이하 NASA)은 NASA 연구진과 ‘아메리카 아미’ 개발팀에 의해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NASA가 미 육군의 ‘아메리카 아미’의 성공에 고무되어 제작 중인 이 MMOG는 2035년을 배경으로 다른 행성에 인류가 정착하는 내용을 게임의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으며, NASA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데모 동영상에는 달을 탐사하는 우주비행사와 월면차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한편, 이 MMOG 는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되는 것으로 밝혀져 흥미를 더하고 있다.
나사 측은 ‘Astronaut: Mars, Moon, and Beyond’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재미보다는 어린이와 일반인들이 ‘과학, 기술, 수학 계산’을 재미있게 익혀 차세대 과학자와 우주 비행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Astronaut: Mars. Moon, and Beyond’는 현재 2010년 초 데모 릴리즈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NASA의 게임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 2006년과 2008년 두 차례 알려졌으니, 정확한 게임 명칭과 데모 릴리즈 날짜가 공개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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