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 2`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가 잘 나타나있는 영상은 `빅 대디`가 되어 `스플라이서`와 `빅 시스터`에게 맞서야 하는 유저의 역할을 각인시킨다. 음울한 해저도시, `랩처`의 분위기를 설명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론칭 영상은 ‘스플라이서’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몰린 `리틀 시스터`에게로 시선이 이동한다.
▲ `바이오쇼크 2` 론칭 트레일러
2월 9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바이오쇼크 2’의 론칭 영상이 공개됐다.
‘바이오쇼크 2’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가 잘 나타나 있는 영상은 ‘빅 대디’가 되어 ‘스플라이서’와 ‘빅 시스터’에게 맞서야 하는 유저의 역할을 각인시킨다. 음울한 해저도시, ‘랩처’의 분위기를 설명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론칭 영상은 ‘스플라이서’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몰린 ‘리틀 시스터’에게로 시선이 이동한다. 오랜 잠에서 깨어난 프로토 타입의 ‘빅 대디’는 본능적으로 ‘리틀 시스터’를 구하고 이에 호감을 느낀 ‘리틀 시스터’는 ‘빅 대디’를 끌고 어딘가로 향한다.
3인칭과 1인칭 시점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론칭 영상은 실제 게임 플레이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 지, 구체적으로 안내해준다. 3인칭은 이벤트 영상의 진행 방식을 보여주며, 1인칭 시점 영상은 본격적인 전투 플레이를 숨김 없이 보여준다. ‘스플라이서’들과의 전투 플레이를 통해 ‘플라스미스’를 활용한 다양한 공격 방식 역시 살펴볼 수 있다.
영상은 ‘빅 대디’ 앞에 나타난 ‘빅 시스터’의 강렬한 공격으로 마무리된다. 지상으로 무사히 돌아갔던 ‘리틀 시스터’들의 의문의 귀환, 그리고 여전히 ‘리틀 시스터’들을 노리는 잔혹한 ‘스플라이서’, 그리고 ‘랩처 ’의 새로운 지배자, ‘빅 시스터’. 유저는 이 세 존재 사이에서 행동하며 ‘랩처’와 ‘리틀 시스터’의 귀환에 얽힌 비밀을 풀어야 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