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주리 VS 춘리 영상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새로운 라이벌, ‘주리’와 ‘춘리’의 대결을 그린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캡콤은 지난 13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의미로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주리’와 ‘춘리’, 그리고 ‘캐미’가 등장하는 신규 콘셉 영상을 공개했다. 세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해당 영상을 통해 ‘주리’와 ‘춘리’ 사이에 새로 형성된 라이벌 구도를 확인할 수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 특유의 거친 질감을 잘 살린 영상은 강력한 두 여성 캐릭터의 전투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사상 최초의 한국 국적 캐릭터, ‘주리’는 최종 보스 ‘세스’가 이끄는 S.I.N의 공작원으로 등장한다. 태권도와 왼쪽 눈의 ‘풍수 엔진’을 활용한 기 공격을 사용하는 ‘주리’는 영예와 금전, 규율 등에 관심을 두지 않고 스스로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사건에만 뛰어드는 매력적인 악역으로 등장한다. 최근 ‘풍수 엔진’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는 애니메이션이 공개되는 등, 현재 ‘주리’는 시리즈 내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 캐릭터로 성장한 상태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히로인, ‘춘리’와 대등하게 맞서는 해당 영상에서도 ‘주리’가 스토리 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충분히 가늠할 수 있다. ‘ICPQ’ 조사관 ‘춘리’에게 쫓기는 ‘S.I.N’ 공작원, ‘주리’는 오히려 추격당하는 상황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해당 대결 구도가 게임 내 라이벌 관계의 캐릭터를 엮는 ‘라이벌 배틀’에서 어떤 방식으로 구현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에는 ‘주리’를 포함한 8명의 신규 캐릭터와 색다른 코스튬, 미니게임 형식의 보너스 스테이지 등 다양한 콘텐츠의 추가가 이뤄진다. 또한 캐릭터의 전투력을 극강으로 끌어낼 수 있는 ‘울트라콤보’ 역시 각 캐릭터 당, 2가지로 늘어나 전투적인 재미 향상 역시 꾀한다.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는 4월 28일, PS3, Xbox360 기종으로 일본 현지에서 출시되며, 비슷한 시기에 자막이 포함된 한글판 타이틀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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