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두 번째 공식 예고 영상
영화 제작사, ‘월트 디즈니 픽쳐스’는 지난 3월 2일, ‘페르시아의 왕자’의 두 번째 공식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월 7일 공개된 ‘슈퍼볼’ 광고 영상의 연장으로 영화의 전체 줄거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자신의 과오로 멸망의 위기에 빠진 왕국을 구하기 위한 왕자, ‘더스틴’의 모험을 주제로 한 원작의 스토리가 영화 안에서도 충실히 반영되어 있음을 해당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첨단 3D 그래픽을 활용한 화려한 영상은 왕국의 운명이 달린 진중한 스토리에 장엄함을 더한다. 특히, 시간을 돌리는 능력을 지닌 게임 속 중요한 아이템 ‘시간의 모래’의 활용을 섬세하게 묘사한 장면은 원작의 팬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정도의 비주얼이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영화 속의 ‘왕자’ 역시, 이 ‘시간의 모래’를 사용하며 여러 번의 위기를 모면한다. 해당 영상에서도 ‘시간의 모래’의 능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왕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원작의 특징 중 하나인, ‘아크로바틱 액션’의 구현 정도 역시 예고 영상에 반영되어 있다. 적들이 쏘는 활을 밟고 벽을 타는 ‘왕자’의 모습이나 검을 공중으로 날려 ‘왕자’를 위협하는 공격 방식은 원작 속의 플레이 장면을 실사로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한, 느낌을 전달한다. 이처럼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는 원작의 매력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제작 중이다. 원작의 제작자, 조던 매크너 역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공동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는 올해 5월 28일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