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프로젝트 나탈’의 월드 프라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언론을 통해서만 공개되던 ‘프로젝트 나탈’은 이번 월드 프라임을 통해 유저들에게 공개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
|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무브’의 공개에 이어 ‘프로젝트 나탈’ 역시 전세계 유저들 앞에 본격적으로 나설 준비를 갖추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프로젝트 나탈’의 월드 프라임(세계 초연)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언론을 통해서만 공개되던 ‘프로젝트 나탈’은 이번 월드 프라임을 통해 유저들에게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언론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 이벤트와 미디어 브리핑 역시 양일 오전 중에 진행된다. 두 공식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MS가 ‘월드 프라임’을 통해 공식 명칭과 가격, 그리고 지원 소프트웨어의 정보 등을 공개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프로젝트 나탈’의 경쟁 기기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무브’가 지난 GDC 2010에서 최종 가격 및 지원 소프트웨어 등의 다양한 세부 사항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올해 가을 출시를 앞둔 ‘프로젝트 나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무브’와의 주도권 경쟁을 위하여 주요 사항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한 6월 15일 개최되는 E3 2010 직전에 월드 프라임을 개최하는 점 역시, ‘프로젝트 나탈’에 대한 관계자 및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중을 나타내고 있다. 올 해 가을, 모션 컨트롤러 시장에서 벌어질 닌텐도/소니/MS의 치열한 삼파전이 예상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