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MMOFPS를 표방하는 유비소프트의 '더 디비전'의 신규 정보가 E3 2015를 통해 공개됐다. 유비소프트는 6월 15일, 자사의 신작 '더 디비전'의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멀티플레이 모드 중 하나인 '다크존'을 다루고 있다. 폐허가 된 뉴욕 시를 배경으로 한 '다크존'의 특징은 '완벽한 적군도, 아군도 없다'는 것이다




▲ '더 디비전' E3 2015 '다크존' 멀티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오픈월드 MMOFPS를 표방하는 유비소프트의 '더 디비전'의 신규 정보가 E3 2015를 통해 공개됐다.
유비소프트는 6월 15일(북미 현지 기준), 자사의 신작 '더 디비전'의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멀티플레이 모드 중 하나인 '다크존'을 다루고 있다. 폐허가 된 뉴욕 시를 배경으로 한 '다크존'의 특징은 '완벽한 적군도, 아군도 없다'는 것이다.
'다크존'에 입장하면 평소에는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주울 수 있다. 그러나 줍는다고 이 아이템이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중간에 '헬리콥터'를 부르거나 '다크존' 밖으로 나가서 아이템을 추출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
문제는 사방에 적이 깔려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함께 팀을 짠 아군도 언제든지 배신하고 적으로 돌변할 수 있다. '다크존'에서는 최대 3명이 한 팀을 이룰 수 있으며, 플레이어의 의사에 따라 아군이었던 플레이어를 공격할 수 있도록 전환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도 막판에 주위에 있는 모든 플레이어를 공격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더 디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이 외에도 출시 관련 정보가 공개됐다. '더 디비전'은 2016년 3월,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되며, Xbox One에 한해 2015년 12월에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여기에 내셔널 가드 기어 세트, 출시 후 1년 간 주요 확장팩 및 독점 콘텐츠를 얻을 수 있는 DLC 시즌 패스가 포함된 '골드 에디션'과 '골드 에디션' 콘텐츠에 요원 시계 레플리카 등이 추가된 프리미엄 콜렉터즈 에디션 등, 패키지 상품 구성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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