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독이 개발 중인 턴 방식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엘리멘탈: 워 오브 매직’ 이 3번째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엘리멘탈: 워 오브 매직’ 은 턴 방식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자손을 생산하여 왕조를 형성하고, 드래곤을 비롯한 여러 크리쳐들을 고용할 수 있는 등 방대한 자유도가 특징이다.

▲ `엘리멘탈: 워 오브 매직` 2차 베타 플레이 영상
스타독이 개발 중인 턴 방식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엘리멘탈: 워 오브 매직’ 이 3번째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해외 게임웹진 부두 익스트림은 ‘엘리멘탈: 워 오브 매직’ 의 베타 키를 배포한다고 보도했다. 베타 키는 49.95 달러(한화 약 61000원) 을 내고 게임을 선주문한 유저 가운데 추첨을 통해 배포된다.
‘엘리멘탈: 워 오브 매직’ 은 턴 방식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판타지 세계에 있는 한 왕국의 지도자가 되어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탐험, 세력확장, 외교, 파괴의 네 가지 전략 핵심 요소를 잘 살려내었고, 자손을 생산하여 왕조를 형성하고, 드래곤을 비롯한 여러 크리쳐들을 고용할 수 있는 등 방대한 자유도가 특징이다.
‘엘리멘탈: 워 오브 매직’ 은 오는 8월 24일 북미에서 PC로 발매된다.




▲ `엘리멘탈: 워 오브 매직`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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