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딕게임즈는 오는 25일, 자사의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일본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일본 서비스는 세가를 통해 진행된다. ‘클로저스’는 지난 7월에 실시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일본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퍼블리싱 파트너 세가는 현지 유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음성 더빙을 비롯한 현지화 작업에 공을 들였다

▲ '클로저스' 오프닝 애니메이션 (영상출처: 클로저스 일본 유튜브 채널)
나딕게임즈는 오는 25일, 자사의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일본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일본 서비스는 세가를 통해 진행된다.
‘클로저스’는 지난 7월에 실시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일본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퍼블리싱 파트너 세가는 현지 유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음성 더빙을 비롯한 현지화 작업에 공을 들였다.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최상급 성우진들이 대거 참여해 메인 캐릭터 연기를 소화했으며, 락그룹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가 게임 주제가 및 BGM을 맡아 일본 게임 유저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실버링크와 협업해 ‘클로저스' 오프닝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게임 스토리와 캐릭터성을 일본 유저에게 더 충실히 전달하고자 했다.

▲ '클로저스' 일본 버전 로딩 화면 (사진제공: 나딕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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