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모바일’의 캐주얼 게임 `포트리스제로`가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폰용 버전으로 개발돼, ‘올레마켓’에 출시됐다.
온라인 게임 업체 CCR의 인기작 ‘포트리스 2 블루’를 모바일 게임화한 `포트리스제로`는 지난 10월 SKT와 KT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에 UI를 전면 수정해 11월 29일(월) ‘올레마켓’에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스마트폰용 `포트리스제로`의 가장 큰 특징은 네트워크 기능 강화로, Wi-Fi를 통해 스마트폰 유저들끼리 무료로 대전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올스타모바일’에서 스마트폰용 서버를 새롭게 구축해 더욱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KTH ‘올스타모바일’은 `포트리스제로`의 ‘올레마켓’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스타모바일’의 트위터 ‘@allstar_mgame’으로 `포트리스제로`의 아이디와 플레이 소감을 남기는 유저들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하고, 12월 한 달 동안 게임을 50% 할인된 가격인 2,000원에 제공한다.
한편, KTH ‘올스타모바일’은 `포트리스제로`와 함께 ‘용한점집’, ‘스피드팡팡’, ‘스도쿠챔피온’ 등 18여 종의 안드로이드 게임을 ‘올레마켓’에 선보이며, 스마트폰 게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트워크 대전게임 `포트리스제로`는 갤럭시K, 넥서스원, 이자르, 옵티머스Z 등 안드로이드 폰에서, 올레마켓 > 어플리케이션 > 포트리스제로 검색을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12월 중으로 T스토어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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