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포털 넷마블을 서비스하고 있는 CJ인터넷이 이동통신사 3사에 서비스하고,
개발사 ‘LAP’에서 만든 야심작, 모바일게임 `재크와 베인박사`가 대박 조짐이다.
SK텔레콤의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 마켓인 티스토어에서의 다운로드수가 벌써 4만건을 넘어선 것은 물론 티스토어 전체 어플 순위에서도 9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재크와 베인박사`는 액션과 마법, 농장경영시스템까지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어드벤처 RPG로 공개 전부터 모바일게임 관련 커뮤니티 게임순위서 3위권 내를 기록할 만큼 큰 관심을 끌었다.
게임을 접해본 이용자들은 그래픽과 움직임의 시점, 타격감 등 게임전반에 대한 호평을 내렸으며, 몬스터들의 추격은 긴장감을 더해 플레이 묘미를 더욱 높인다는 평가다.
또한, 초보 유저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구현, 이용자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도 주요 인기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CJ인터넷 모바일게임을 총괄하고 있는 한상욱 이사는 “모바일 재크와 베인박사를 경험한 이용자분들의 입소문을 타고 지속적으로 인기 상승 중이며, 지금도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많은 분들이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크와 베인박사`는 시간에 따라 해가 뜨고 지는 등의 날씨 변화와 자고 일어나면 하루가 지나는 날짜 계산, 계절변화에 따른 계절농사 시스템을 도입해 이색적인 묘미를 선사한다.
또한, 물에 빠지면 허우적 대면서 빠져나오면 체력이 닳는 등 게임묘사가 섬세해 게임의 재미를 더하며, 3차원적인 화려한 전투액션과 다양한 던전도 게임의 흥미를 더하는 요소다.
`재크와 베인박사`는 티스토어(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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