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은 상호교감형 주크박스 애플리케이션 `다이노싱어` 맥 OS버전을 출시한다고 오늘(21일) 밝혔다. `다이노싱어 포 맥` 은 넥슨모바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맥 버전 애플리케이션 타이틀이다. 이번에 출시된 `다이노싱어` 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음질의 동요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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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버전 다이노싱어
넥슨모바일은 상호교감형 주크박스 애플리케이션 `다이노싱어` 맥 OS버전을 출시한다고 오늘(21일) 밝혔다.
`다이노싱어 포 맥` 은 넥슨모바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맥 버전 애플리케이션 타이틀이다. 이번에 출시된 `다이노싱어` 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음질의 동요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캐릭터인 `허기` 가 담겨있는 맥 버전 `다이노싱어` 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손가락으로 터치해 캐릭터 및 배경화면의 반응을 즐겼던 스마트기기용 다이노싱어와 달리 맥에서는 마우스나 트랙패드의 커서를 움직여 부위 별 다양한 효과음과 재채기, 눈물, 방귀 등 재미있는 반응을 즐길 수 있다.
넥슨모바일 전략개발실 iOS팀 김주훈 팀장은 "맥 앱스토어 개장으로 그 동안 모바일 기기에 한정돼 있던 어플리케이션을 데스크탑 영역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더 많은 유저들이 다이노싱어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 고 말했다.
지난 해12월 애플 아이튠즈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기 시작한 `다이노싱어` 에는 현재까지 총 3개의 캐릭터가 출시됐다. 동요를 부르는 `허기`, 산타공룡이라는 별명을 가진 캐롤 가수 `엘브`, 동화나라를 배경으로 감미로운 자장가 멜로디 속에서 잠자는 `브라더존` 등 각 캐릭터마다 특색 있는 음악과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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