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플루(age.gameflu.co.kr)를 통해 판타지 웹 MMORPG `마계전설`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판타지 웹 MMORPG `마계전설`은 전세계 서비스를 목표로 한국과 중국이 공동 개발한 웹게임으로 중국, 대만, 일본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중국 게임 전문 매체 ‘17173’에 의하면 `마계전설` 서비스 이래 RPG 장르는 물론 웹게임 종합 랭킹 1위를 고수하여 국내 업계 이목을 집중 시키는 게임이다.
대부분의 웹게임 RPG류는 ‘삼국지’나 ‘무협’을 소재로 턴제 혹은 자동전투로 유저의 참여 없이 전투 결과만 보고 받는 형식이 주를 이룬다. 반면 `마계전설`은 실시간 전투, 인스턴트 던전, 캐릭터 성장 등 온라인 게임 그대로, 웹브라우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전투에 함께 참여하는 ‘펫 시스템’, 친구와 함께 탑승 가능한 ‘탈것’, 능력치를 상승 시키는 ‘날개 시스템’ 등 아기자기한 요소와 개인 던전, 파티 던전, 전장 던전 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이 제공된다. 전장 던전은 최대 60명 입장이 가능하며 타 게임의 깃쟁탈전에 해당되는 ‘고대병기 쟁탈전’과 ‘진영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엔틱게임월드 노형우 PM은 “`마계전설`의 지난 7월 CBT 이후 ‘온라인 MMORPG를 완벽히 구현한 웹게임의 혁명이다’라는 호평과 응원으로 국내 서비스에 자신감을 갖고 준비했다”며 “기대하신 만큼 최선을 다해 서비스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식서비스를 기념하여 오는 9월 7일까지, 2주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길드 홍보 점수를 많이 획득한 길드를 선정해 길드원 전체에게 5천원 상당의 게임머니를 지급하고, 해당 길드의 길드장에게는 귀여운 토끼 의상 아바타를 추가 지급한다. 또, 개인 랭킹 20위까지 게임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와 매일매일 이벤트 아이템을 수집하여 캐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마계전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ma.gameflu.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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