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서
놈5 는 아케이드와 레이싱 장르로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타이틀인 ‘놈5’ 를 애플의 해외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놈 시리즈’ 는 2003년에 첫 선을 보인 이래, 특유의 조작법과 크리에이티브로
국내·외 시장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온 게임으로, 꾸준히 마니아를 양산하며
모바일게임의 대표 게임이자 장수 게임으로 불린다. ‘놈5’ 는 ‘놈 시리즈’ 의
최신작으로, 아이디어 넘치는 순수 창작 모바일게임의 대명사인 만큼 출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되어 왔다.
특히 ‘놈5’ 에서는 휴대폰을 돌리고, 원버튼으로 플레이하는 등 기존 고유의 방식에 스마트폰의 특성을 활용, 터치 조작감을 배가시켜 액션 쾌감을 최대한 맛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 더불어 특유의 해학과 풍자가 담긴 스토리와 풀 스크린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파격적인 화면 기법 등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게임빌은 이 게임에도 ‘프리투플레이’ 방식을 적용해 전세계 모바일 게이머들의 눈도장을 예고하고 있으며,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대중적 확산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게임빌USA의 이규창 지사장은 “세계적 추세인 ‘프리투플레이’ 방식으로 서비스 되는 ‘놈5’ 에 전세계 모바일 게이머들의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휴대폰을 360도 돌리는 독특한 방식을 통해 `놈` 시리즈가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아 온 만큼 글로벌 히트 브랜드로서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라고 말했다.
‘놈5’ 는 애플 해외 앱스토어의 ‘아케이드’ 와 ‘레이싱’ 장르에 서비스 되고 있다. 국내·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게임빌은 이번 ‘놈5’ 외에도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에르엘워즈’ 를 포함해 ‘데스티니아’, ‘아드베나’ 등 다양한 게임들을 해외 오픈 마켓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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