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로
발매하여 큰 인기를 얻은 `데스티니아` 가 안드로이드 마켓으로도 출시한다
게임빌은 하이 클래스 액션 RPG `데스티니아(DESTINIA)` 를 구글의 해외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스티니아` 는 국내 개발사인 에버플이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에 나선 게임이다. 앞서 지난 15일, 애플의 해외 앱스토어에 출시되어 하루 만에 RPG 장르 1위에 올랐으며, 현재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흥행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특성 살린 고퀄리티 그래픽의 비주얼 효과가 눈에 띄며, 타격 쾌감을 극대화시킨 화려한 스킬 이펙트 등이 주목된다. 또한, 모바일 RPG에서 보기 드문 유저 편의 시스템이 탑재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모바일 RPG로 평가되고 있다. 게임 내의 어디서든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는 아이템 제작, 조합을 비롯해 전투 시, 파티원이자, 게임의 조력자로 등장하는 펫의 육성 등이 대표적인 편의 시스템이다. 이러한 특유의 탄탄한 게임성으로 인해 이 게임은 현재 애플 앱스토어 유저들로부터 리뷰 평점 5점(5점 만점)을 받고 있으며, 입소문을 통해 인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게임빌 게임사업본부의 송재준 이사는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서비스를 시작한 `데스티니아` 역시 국내, 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RPG 장르를 리드하고 있는 게임빌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프리 투 플레이(Free To Play)` 방식을 통해 게임 내 광고와 부분유료화가 탑재되어 그 확산 속도는 매우 빠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데스티니아` 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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